ss

title

title
솔직히 영어는 잘하든 못하든 무조건 덩허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종탁 지방직 조회수 : 6,767

 

 

 

 

2017 9급 지방직 일반행정 합격한 김종탁입니다

솔직히 영어는 잘하든 못하든 무조건 덩허접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사님들보다 강의시간도 몇배로 짧을뿐더러 몰입도도 굉장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타학원 프리패스로 영어까지 해보려고 몇 번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덩허접을 결제하여 따로 영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영어가 공부해서 배우는 학문이지만 하나의 언어라는 느낌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 만큼 공부에 적극성도 굉장히 증진되고 지치지 않는 선생님의 강의력으로 잘 이끌어 주셔서 합격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처음 기초편 3회독 후 가로버전으로 넘어갔는데 바닥이 잘 안닦아져 다시 기초편으로 돌아오는 수고를 겪었습니다. 자기자신에게 완벽하게 통달했는지 묻고 기초편 5회독 6회독도 거치고 가로버전을 넘어가니 전에 수고를 겪은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깨닳았습니다.

 

- 전체적인 공부학습

1회독을 할때는 시험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구분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볼펜으로 하게되면 다음 회독때 지워도 되는 부분이 생겨 고충을 겪은 적이 있어서 저는 거의 모든 필기를 연필로 하였습니다. 회독이 지나면 지날수록 책이 더러워지지만 내가 만든 기본서기 때문에 3회독 이후부터는 형광펜을 사용하여 어떤부분이 취약하고 강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카페 같은 곳에 기출문제OMR 양식을 올려준 분들이 계셔서 인쇄하여 문제지에 답을 적지않고 OMR에 체크하여 문제지에 답을 지우는 고생을 덜어 시간적으로 효과를 본 부분도 있습니다.

 

플래너는 복잡하지 않게 매일매일 아침 3분동안 작성하였습니다.

너무 복잡하게해봤자 시간이 낭비되고 공부하다 변수가 생기기 때문에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과목마다 해야할 타이틀을 적고 하루공부가 끝날 때 과목별 투자한 공부시간을 비교하여 다음날 플래너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하고, 하루 총 공부량을 기록하여 일주일씩 공부량을 비교할 수 있게 표시해서 지난 주의 나를 이기자전략을 세워 지루한 수험생활에 에피소드를 만들어 스스로를 자극했습니다.

 

오답노트는 따로 활용하지않고 문제를 풀고 틀린문제는 해답을 보고 기본서에서 그 파트를 찾아 내가 보기 편한 형식으로 기본서에 오답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서를 다시 회독할 때 그 부분을 보게되면 이론도 볼 수 있고 틀린 기출문제까지 떠오르게 되어 1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 전체가 힘들었던 문제는 문제를 통째로 오려 기본서에 가져다 붙였습니다

 





 

 

성공체험기 게시판
다음글 합격했어요 박은지
이전글 덩허접덕분에 쉽게 영어 공부하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안명훈

목록

이박사 2019 공무원영어 학습전략!
직접 상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