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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을 통해 중학영어부터 합격하기까지 박지은 지방직 조회수 : 7,383


 

저는 박지은이라고 합니다. 2016년에 지방직과 서울시에 응시하였습니다.

지방직은 최합한 상태입니다. 서울시는 면접중입니다.

저의 수험기간은 약 1년정도입니다. 저의 주로 도서관을 이용하였습니다. 
일요일오전만은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6일정도 다녔습니다. 인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저는 올해로 20후반입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1년만 딱 열심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은 정말 꾸준함과 자기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지금 지방은 합격하여, 1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서 기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수험과정
3개월정도는 영어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부턴 국어, 한국사를 시작했습니다. 
11월부터는 응용역학, 토목설계 전공과목을 시작했습니다. 점점 과목을 늘려가면서 반복을 통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영어랑 국어는 매일 매일 하였는데 월에서 토까지 하였습니다. 주로 오전시간에 했습니다. 
한국사는 격일로 했습니다. 월,수,금으로 했습니다. 
일요일엔 주로 영어단어나, 국어의 표준어,한자성어를 일주일 배운 것을 반복하고, 스스로 테스트 했습니다.  

★과목별 공부법
- 국어
주로 국어는 나누어서 했습니다. 아침에는 한자성어, 한자, 고유어를 보았습니다. 
제가 자꾸 까먹고 해서, 처음에는 제 자신이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반복을 했습니다. 
10개면 10개를 정하여 보고, 전에 봤던 걸 다음에 보고 하면서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오후시간에는 문법을 보았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 보고 보지 않아 생소했지만,
처음에는 외우기보다는 이해에 중점을 두어 제가 스스로 해보고 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비문학은 너무나도 약한 부분이었습니다. 비문학은 매일 매일 꾸준하게 읽고, 그 내용을 요약해가면서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과를 나와 국어 또한 약점이었습니다. 영어와 같이 꾸준히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재 중에 마무리교재는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영어(이박사쌤)
 영어는 국어보다 정말 암울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이후론 영어를 멀리한 사람이 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박사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쌤의 강의를 듣고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래되어서 까막던 것들도 기억나고, 저는 기초부터 들어서 그런지 아직도 쌤의 노래가 머리를 맴돕니다. 
영어가 재미있는 과목인지 처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쌤의 말씀따라 커리큘럼도 따라갔습니다. 
인강도 정말 여러 번 듣고, 스스로 해보고, 반복의 반복을 했습니다. 영어단어도 다 까먹은 상태라 중학교단어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쌤 말씀처럼 영어사전에서 단어를 찾아가며, 여러 뜻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단어가 보이고, 문장이 보고 하니 해석 또한 서툴지만, 조금씩 발전해 갔습니다. 
마지막에 모의고사 또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도 체크가면서 했습니다. 많이 틀릴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조금만 노력하면 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했습니다. 
반복이 중요하고, 영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 과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한국사
저는 이과를 나와 한국사를 고등학교 때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사나 사회과목이 싫어서 이과를 왔습니다.
처음엔 이방대한 양을 어찌 외우지 하는 생각에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반복에 반복의 통해 한국사랑 친근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도 반복해서 하였습니다. 
한국사는 시험 시간 배분에서 빨리 파악하고 답을 내야지 단시간에 풀어야하는 과목이었습니다. 
사료 또한 눈에 익게 해야지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지루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영어성적 향상기
영어는 덩허접을 통해 기초부터 튼튼히 했습니다. 마음이 급해 기초틀을 잡지 않으면, 문장 구조가 흔들렸습니다.
강의를 통해 기초는 정말 많이 반복했습니다. 가로세로버전에서는 세로 버전을 세심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쌤이랑 카톡을 통해 확인을 받고, 상담도 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위로가 된 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단어는 수시로 열심히 봤습니다. 평소에 쓰는 우리말이 아니라 까먹기 쉬어서, 반복적으로 봤습니다.
사이트에 외운 단어를 체크해 주는 것도 이용해 재미를 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의 감을 올렸습니다.

★마치면서
매일 저는 쉬는 시간 밥을 먹고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12시간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오후는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쉬었습니다. 
엉덩이를 매일 붙여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평일에 집중에서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하기 싫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1년 후 저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버텼습니다.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 조급하고, 정말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지 이룰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시험 그날의 운 또한 중요하지만, 이 운도 열심히 했을 때 바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과 싸워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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