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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마음으로 반복 또 반복, 그렇게 10회독! 노유리 지방직 조회수 : 7,718

 

 

★ 전반적인 수험 과정

 

안녕하세요. 25살 노유리입니다. 저는 보건직렬에 응시하였습니다.

2015년 1월부터 일을 하면서 완전기초편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건 2월부터이며 6월 27일 지방직 시험일까지

순수 공부기간은 약 5개월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마다 반드시 해야 할 것들을 계획했고,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밥먹는 시간, 독서실에서 집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다 계획을 세웠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정도까지  

밥먹고 씻는 시간 외에는 공부만 했습니다. 

밥먹는 시간에도 덩허접 어휘집을 외우면서 먹느라 소화제도 많이 먹었었습니다ㅎㅎ 

시험 1개월 전부터는 패턴을 바꿔서 아침 6시30분부터 저녁 12시 30분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합격할 수 있던 가장 큰 이유는 절실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 못해 먹겠다'라는 마음이 들 때 펜을 놓는 순간 지는거라고 하시던 

이박사 선생님의 말을 항상 기억했습니다. 

정말 이건 시간 활용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매 시간마다 할 과목과 범위를 정해 놓으니 

하루를 게을리 하면 일주일이 틀어저버리게 때문에 

저는 이게 싫어서 더욱 악착같이 했었습니다. 

 

 

★ 영어 성적 향상기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영어를 단 한번도 제대로 해석하고 푼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이 바로 영어였스니다.

강의를 고를 시간도 많지 않았고, 6월 지방직까지의 시간도 촉박했습니다.

정말로 저는 abcd밖에 몰랐습니다.

고등학교 때 들은게 있다 하나 be동사와 의문문은 타이틀만 아는 정도였으며

정확히 어떤식으로 들어가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당연히 수동태와 분사에 대한 지식은 황무지에 가까웠습니다.

 

저는 일단 기초를 확실하게 잡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완전기초편, 기초편, 가로버전을 3회독을 다 한 후에 세로버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정말 영어에 시간 투자를 많이 했고, 세로버전에 들어갈 때 쯤 모의고사를 풀어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기억으로는  40점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제일 열심히 했던 과목에서 제일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는건,, 여러분도 그 심정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박사선생님께 직접 1;1 문의를 드렸습니다. 

기초편을 확실하게 했냐고 물으시며, 솔직하게 제 자신에게 물어보라 하셨습니다. 

답은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편을 10회독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강의가 짧고 많지않기 때문에 빨리 돌릴 수 있었습니다.

이 떄 영어가 많이 잡힌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후 문제에 적용하는 법을 알기 위해 이박사선생님께서는 반대하시지만, 

문법문제 풀이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기초편을 확실히 해두었기에 적용하는데 있어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반복과 반복을 거듭하며 틈틈히 문제풀이를 진행한 결과 

지방직에서 85점이란 놀라운 점수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박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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