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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끝에 합격! 장수생의 필승 합격전략 임희준 국가직 조회수 : 12,986

 

 

 

★ 전반적인 수험 과정 

 

2012년부터 준비한 장수생입니다.

본격적인 공부는 2013년부터 시작했습니다.

노량진 종합반도 다니고 인강도 들었습니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결국에는 인강으로 합격했습니다.

기쁘긴 하지만 아직 2차 3차 시험이 남아있기 때문에 기쁨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교정은 체력시험이 힘들거든요.

 

 

장수생이라 연차별 어떻게 공부했는지 솔직히 기억이 안납니다.

다만 2014년 지방직 보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새책사고 새 강의사서

이제 막 시작하는 수험생의 마음으로 1년만에 단기합격하자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먼저 언어영역(국어/영어) 암기영역(사회/형소법/한국사)로 나눴습니다.

노량진처럼 오전/오후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고 인강으로

오전(혹은 오후)에 언어영역 3~4강(실강으로 따지면 1일 진도),

오후(혹은 오전)에 암기영역을 3~4강(실강 1일 진도) 이렇게 들었습니다.

암기영역은연강식으로 1회독 할때까지는 쭉 진도를 나갔습니다.

주말이라고 쉬지는 않았고, 암기영역 1과목이 1회독 할 때 마다 쉬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버티기 힘든 날은 그냥 쉬었습니다.  


 

★영어 성적 상승 공부법 

 

처음 공무원 공부를 시작해 영어를 먼저 잡으려고 했지만, 기초가 부족해서 힘들었습니다.

특히 저는 해석이 안되는데,

공무원영어 시장에서는 해석(구문해석)하는 법을 단과로 여는 선생님들이 없었습니다.

(요즘은 몇몇 선생님들이 구문해석 강의를 단과로 열고 있습니다.)

다들 문법, 독해(해석이 주가 아닌 스킬이 주인 수업) 수업만 있었습니다.

문법으로만 수십강이나 되는 수업을 저는 단 한번도 완강하지 못했고,

어떻게든 합격하고 싶어서 결국에는 선생님들만 갈아탔습니다.

점수는 보통 최고 70점 최저 과락, 이렇게 편차가 심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박사 선생님 전단지(노량진남부학원)봤고, 그때는 이런 선생님이 있구나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선생님들 갈아타다가 이박사선생님이 생각났고,

이박사선생님을 검색해보니 수능 쪽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수능 커뮤니티 글들 보니까 다른 것은 몰라도 해석은 이박사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신다고 해서

덩허접영어스쿨에서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진짜 누가 이렇게 글 올렸어요^^;;;)

 

 

선생님은 강의를 여러번 듣는 것으로 회독수를 늘리라고 하셨지만

(전화 통화를 했는지 문자로 연락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형소법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혀서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강의는 1번만 듣고 독학(복습)으로 보통 3회독 했습니다.

(3번 복습 안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굳이 숫자에 강박관념 가지면 결국 완강 못하고 넘어집니다.)

그래도 이해 안되는 거는 인강으로 그 부분만 들었습니다.(발췌독)   

 
강의는 집에서도 듣고, 까페에서도 듣고, 독서실에서도 듣고, 도서관에서도 들었습니다.

저는 집중력이 약한 편이어서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면서 공부했습니다.

(공부법 책을 보니 장소를 옮기는 것만으로도 처음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집중력이 올라간데요.)

 

 

어휘는 원래 보던 것이 있어서 그냥 그거 외웠습니다.(우선순위영단어 수능편)

어휘집 여러번 회독 후에는 인터넷에서 공무원 어휘문제 기출영단어 다운받아서 프린트로 해서 외웠습니다.

제 경우에는 친동생이 같이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둘이서 서로 문제내고 맞추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스터디방식)

 


아직 최종합격도 못했는데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다보니 굉장히 어색합니다.

1등으로 합격하든 컷에 걸리든 합격하면 월급 다 똑같습니다.

너무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기죽지 말고 오직 커트라인만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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