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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필커리 30일만에 20점에서 85점으로..그리고 합격! 장미란 국가직 조회수 : 8,562



1. 시험합격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

 

-자기소개(이름,합격한시험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장미란이라고 하구요. 이번에 국가직 9급 관세직렬에 영어가 무려 20점에서 85점으로 오른 덕분에

이렇게 합격하게 되어 이렇게 수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인수험과정 (준비기간,학원,인강등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소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던 중에 아빠의 추천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약 4개월 가량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함께 준비하는 친구 4명과 함께 저까지 총 5명이서 학교 도서관에서 준비했습니다.

 

2. 영어공부방법

 

일주일에 한번은 꼭 공무원반  친구들과 기출문제를 풀었는데 국어, 한국사는 5 명 중 제 점수가 제일 높았습니다.
두 과목 다 90 정도는 항상 나왔어요.  문제는 영어였습니다.  조금 문제 말고 좀 많~~~이 문제 ^_ㅠ
영어 점수는 20 ~ 30 ? 정도를 맴돌았습니다ㅠㅠ

그렇게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는 영어성적을 붙잡고 결국 그 점수 그대로 시험 D - DAY 30 이 되었어요.
영어가 이대로라면 한달 뒤에 있을 시험에서 떨어지는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 그 날 엄마와 언니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그 때 이런 저를 보던 언니가 갑자기 영어 강의를 추천해줬어요.

 

덩허접이라고 기초부터 잘  알려주는곳 같던데 어떤거 같냐고.  한달이라도 해보지 않겠냐고... 

그 때 당시에 같은 공무원 반 친구가 타 학원 이**선생님 강의를 같이 듣자고 해서 그거라도 들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그거보다는 남은 한달이라도 기초를 튼튼하게 쌓아보자. 라고 해서 언니 말 믿고 덩허접 기필패스를 들었어요. 

그게 정말! ! ! ! 신의 한 수 였어요.  저 그 때 친구따라 다른 선생님 강의 들었으면 아마 합격하지 못했을 거예요.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아무리 유명한 쌤 강의라 한 들 기초가 아얘 없는 저한테는 아무 소용 없었을 테니까요ㅠㅠ
 

시험을 한 달 남겨두고 덩허접을 시작했기 때문에 저는 그냥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쭉쭉 따라갔습니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서 완성편까지는 듣지 못하였고 완성 빼고 기필 다  계속 반복해서 들었어요.. 

정해진 시간없이 그냥 학교가면 (아침 9시~) 그때부터 하루종일 계속 강의를 듣고 

강의 다 듣고 복습하고 또 듣고 복습하고 그거만 한달내내 반복했어요.
회독수는  [완전기초편 -  5회독], [기초편 -  5회독]. [기본편 가로 -  3회독], [기본편 세로 -  3회독] 이렇게 했는데 

기본편 가로세로를 많이많이많이많이 듣는 걸 추천 합니당.  

저는 욕심에 기초를 5회독이나 돌렸는데 정말 ABC부터 배워야 한다. 이런 극단적인 분들 아니고서는 3 회독만 돌려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5회독쯤부터는 선생님 다음 말씀이 토씨 하나 안 빠뜨리고 미리 머릿속에 떠오르기 시작합니다ㅋㅋㅋ

 

그리고 한달 후 대박사건.  모의고사 점수 보고 이거 실화냐고 언니한테 물어봤어요.
30 점을 벗어날 줄 모르던 영어점수가 한달만에  85 점으로 쑥 올라버렸어요! ! !  그게 말이 됨? ㅇㅇ말 됨ㅠㅠ!
그렇게 덩허접 한 달만에 쑥쑥 오른 영어 실력 덕분에 공무원 시험에서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을 했습니다.

 

3. 지금도열심히시험을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움이될 만한 소소한 팁!

 

언니 추천으로 덩허접에 처음 접속하던 날, 덩허접 홈에 대문짝만하게  떠 있던 합격후기들이 생각납니다.
영어 몇점에서 몇개월만에  합격! ! ! ABC 수준에서 덩허접만으로 영어 점수 ㅇㅇ점! ! ! 

이런 별나라 얘기같은 후기들이요. 시험이 당장  한 달 남은 시점에서 그 후기들을 보면서 나도 가능할까...?  하는 설렘이 드는 한 편 

합격생분들의 한편의 드라마같은 후기는  저와는 한 없이 먼 이야기 같이 느껴졌어요.
이상하게 저 분들은 기본 머리가 있을거같고, 나와는 다른 뭔가가 있을거 같고 뭐 그런 느낌적인느낌이요ㅋ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죠?  후기같은거 보면 분명 처음 수준은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더 심각한데
그래도 나랑 다른 뭔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되게 대단한 사람같고...의지력 대박일거 같고...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그 드라마같은 일이 이 이상 평범할 수는 없다 싶었던 저에게도 일어났습니다.
딱히 특별한 공부법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훨씬 더 잠 줄여가며 한 것도 아니고
그저 꾸준히 선생님이 시키시는대로 따라간것 밖에 없었는데도요.
시험이 고작 한 달 남았는데도 영어 3 0 점을 넘지 못하던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확신해요.
저도 시험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제가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는 정말 조금도 생각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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